안성준은 13일 밤 10시 방송하는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이인권의 ‘꿈꾸눈 백마강’을 열창한다.
1940년대 히트친 ‘꿈꾸는 백마강’을 안성준만의 스타일로 선보여 색다른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날 밤 9시에는 SBS MTV ‘더 트롯쇼’ 무대에도 나서 ‘추석 특집’으로 ‘고향역’을 열창한다.
안성준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요무대’에 선다. 사진=KDH엔터테인먼트
특히 그는 곧 있을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소속사를 통해 명절 인사를 건넸다. 안성준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가요무대’에서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빛나는 무대에서 더 빛나는 안성준이 되고자 열심히 준비했다. 그리고 1년 중 가장 풍성한 가을 한가위에 모든 국민들이 행복과 사랑으로 풍성하길 기원한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처럼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모두가 행복한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쏜다'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안성준은 최근 '넘버원 코리아'로 스페셜 활동을 하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응원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