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약초꾼을 남편을 둔 엄마를 만나기 위해 지리산에 방문, 가습기 보이스와 대체불가 매력으로 힐링을 선사했다.
신성 활기찬 일요일 아침을 열었다. 사진=방송 캡처
먼저 신성은 산삼 먹은 약닭과 버섯밥 먹방으로 시청자의 입맛을 자극하는가 하면, 50년 된 귀한 석이버섯에 놀란 신성은 “석이 형님”이라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선물했다.
또 신성은 엄마와 남편에게 적재적소의 질문을 물론, 폭풍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신성은 ‘엄마의 봄날’을 비롯해 KBS1 ‘6시 내고향’,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다양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