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오늘(4일) 생방송 파이널…우승팀 운명 달린 문자투표 시작

'슈퍼밴드2' 생방송 파이널에서 대국민 문자투표가 진행된다.

4일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연출 김형중, 김선형) 최종회에서 생방송 파이널 무대가 그려진다.

이날 실력과 스타성을 모두 겸비한 CNEMA(시네마), CRAXILVER(크랙실버), KARDI(카디), Poco a Poco(포코아포코), THE FIX(더 픽스), The Whales(더 웨일즈)가 '제2대 슈퍼밴드'의 자리를 놓고 격돌을 벌인다.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환상적인 무대들의 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슈퍼밴드2' 생방송 파이널에서 대국민 문자투표가 진행된다.   사진=슈퍼밴드2
'슈퍼밴드2' 생방송 파이널에서 대국민 문자투표가 진행된다. 사진=슈퍼밴드2
특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 라운드에서 대국민 문자투표가 개시된다. 시청자들 손에서 최종 우승팀이 탄생하는 것. 문자투표 점수는 최종 우승팀을 선정하는 집계 방식에서 무려 60%를 차지, 결선 1차전과 지난 3일 밤 마감된 온라인 사전투표 결과는 각각 30%, 10% 반영된다. 최종 6팀 모두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는 터라 생방송 문자투표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마지막 무대에서 모든 열정을 불태울 최종 6팀 중 최종 1위 자리에 오를 팀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한다.

한편 '글로벌 K-밴드' 탄생의 순간을 그려낼 JTBC '슈퍼밴드2' 최종회는 4일 밤 9시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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