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지젤은 “첫 미니앨범 발매하게 돼 너무 설레고 떨린다. 더 업그레이드된 에스파 보여드릴 예정이니 지켜봐달라”라고 인사했다.
그룹 에스파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윈터는 “첫 미니앨범으로 다시 뵈니 긴장되고 설렌다. 이번 앨범도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귀띔했다. 카리나는 “첫 미니앨범인 만큼 다양한 모습 준비했으니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닝닝도 “이번에도 온라인으로 만나게 돼 아쉽다. 열심히 할테니 예쁘게 봐달라”라고 각오를 다졌다.
에스파 첫 미니앨범 ‘Savage’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Savage’를 비롯해, 세계관 스토리를 담은 곡 ‘ænergy’(아이너지), 파워풀한 댄스곡 ‘I’ll Make You Cry’(아윌 메이크 유 크라이), 긍정적 메시지 담은 ‘YEPPI YEPPI’(예삐 예삐), 톡톡 튀는 댄스곡 ‘ICONIC’(아이코닉), 서정적 멜로디의 팝 곡 ‘자각몽 (Lucid Dream)’ 등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