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이찬원이 두려움을 극복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70회에서는 강원도 정선으로 떠난 여행 2탄이 그려졌다.
이날 짚와이어 1조 이찬원은 “가만 생각해보니까 내가 어제 백신을 맞아서 못 탈 것 같다”라며 공포에 떨었다.
‘뽕숭아학당’ 이찬원 사진=TV CHOSUN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캡쳐 “잠깐만...”을 외치던 이찬원과 장민호는 낙하한 후에는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을 얄밉게 응원하던 영탁, 붐, 정동원, 황윤성은 막상 짚와이어를 타고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섯 멤버는 동작 미션에서 통과해 다음 미션으로 넘어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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