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옥이 ‘복면가왕’에 나초로 출연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나초와 또띠아의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초와 또띠아가 대결을 펼쳤고, 또띠아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가왕 김영옥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가면을 벗고 드러난 나초의 정체는 김영옥이었다.
MC김성주는 “김영옥 출연 후 ‘복면가왕’에 달라진 기록이 있다. 올해로 85살 최고령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옥은 “나이만 먹었다. 철이 없다”고 스스로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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