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차분한 색감을 사용해 가을의 정서가 잘 구현됐다. 윤계상이 묘사한 서정적인 모습들이 화보의 깊이를 더 했다.
윤계상 화보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윤계상은 차기작 ‘크라임 퍼즐’에 대해 “퍼즐을 맞추는 두뇌 싸움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재밌는 드라마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SNS 활동이나 예능 출연이 적은 이유를 묻자 “윤계상이라는 이름보다 작품에 존재하는 캐릭터가 되길 꿈꿔요”라고 답하며 배우로서의 가치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