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음악이 한곡 탄생하려면, 예를 들어 열가지가 있다면 ‘누구 없소’는 제가 2를 보탠 정도다. 여러 명의 공에 대해 감사한 마음이 앞서서 ‘한영애가 불렀어’ 하는 마음은 없다”라고 겸손한 답변을 덧붙였다.
“무대가 그립지 않냐”는 질문에 한영애는 “2년 됐죠? 위드 코로나라는 말도 있고, 조금 완화될 거라는 말이 있지만 콘서트가 계속 연기가 되고 있다. 언제 곧 조만간 무대에서 만나 뵙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영애는 1976년 ‘해바라기’ 멤버로 데뷔했다. 1978년 극단 ‘자유’에서 연극에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