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ㅊㅋㄷㅈ”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 속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탁 사진=영탁 SNS 영탁은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하고, 개구진 표정을 짓기도 한다.
한편 영탁은 최근 아스트로(ASTRO) 멤버 MJ의 트로트 솔로 앨범을 프로듀싱 했다.
또 오는 11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