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선(인윤주 역)과 이준영(윤태인 역)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인선은 이준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그의 두 볼을 감싸기도 해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준영은 정인선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당황해 그대로 얼어붙는 등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준영은 진지하게 피아노 연주에 몰두하고 있으며, 정인선은 그 옆에 앉아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사뭇 진지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틸컷 만으로도 두 주인공의 풋풋하고 아련한 케미를 자랑하는 '너의 밤이 되어줄게'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1시 5분 첫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