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김정환·김준호·오상욱, 소라 먹방 “돈 주고도 못 바꿀 맛”

‘안다행’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소라 먹방을 펼쳤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는 2020 도쿄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의 두 번째 무인도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직접 소라를 까서 김정환, 오상욱에게 나눠줬다.

‘안다행’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소라 먹방을 펼쳤다. 사진=안다행 캡처
‘안다행’ 김정환, 김준호, 오상욱이 소라 먹방을 펼쳤다. 사진=안다행 캡처
김정환은 소라를 맛 본 후 신선함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준호는 “돈 주고도 못 바꿀 맛”이라며 공감했다. 이어 오상욱을 쳐다보며 “줘?”라고 물었고 “얘는 사양을 안 하네”라면서도 직접 소라를 까서 건넸다.

오상욱은 소라를 먹자마자 진실의 미간을 보이며 맛을 음미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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