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한채영, 농밀·아찔한 치정 로맨스가 온다

’스폰서‘ 한채영이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홀린다.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새 월화드라마 ‘스폰서’(연출 이철/ 극본 한희정/ 제작 빅토리콘텐츠)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다.

한채영은 극 중 뛰어난 능력과 재력,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한 뷰티 회사 CEO 한채린 역을 맡는다.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끝없이 ‘사랑’을 갈망하는 한채린은 목표를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도 감수하며 파격적인 선택을 해나간다. 그녀는 복잡한 관계의 중심에서, 각기 다른 욕망을 품은 인물들을 ‘매혹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하며 농밀하고 아찔한 전개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스폰서‘ 한채영이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홀린다. 사진= 빅토리콘텐츠
’스폰서‘ 한채영이 치명적인 팜므파탈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홀린다. 사진= 빅토리콘텐츠
한채영은 자신이 연기하는 ‘한채린’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세 가지 키워드로 ‘성공’, ‘희생’, ‘야망’을 꼽았다. 이어 “한채린은 성공한 뷰티 회사 CEO지만, 과거에 누군가를 위해 처절하게 희생한 적이 있는 인물이다. 이러한 기억 때문에 권력을 향한 강한 야망을 잘 보여주는 캐릭터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부족함 없어 보이는 한채린이 간직한 아픈 사연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한채영은 ’나눠 갖는 건 싫어. 나눠 가질 바엔 줘버리고 말아‘라는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그녀는 “대사 한 마디에 한채린이라는 인물의 성격이 가장 잘 표현되어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불타는 소유욕으로 가득한 한채린의 불같은 매력에 기대감을 높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