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디바 SHOW’ 생방송 첫 주, 남녀 12명 동거 라이프 조회수·노출수 폭발적

‘고디바 SHOW’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첫 주 만에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 양상을 보이고 있다.

100% 리얼 서바이벌 관찰 예능 ‘고디바 SHOW’(제작 SGC)는 12명의 남녀가 ‘고디바 하우스’에서 100일 동안 함께 지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 인기투표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유튜브 채널 ‘GODIVA SHOW TV'에서 출연자들의 일상이 ’고디바 하우스‘ 곳곳에서 24시간 생중계되고 있는 가운데, 첫 주 만에 확연히 드러나는 성장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고디바 SHOW’ 사진=SGC(Seoul Girls Collection)
‘고디바 SHOW’ 사진=SGC(Seoul Girls Collection)
6일 기준 ‘GODIVA SHOW TV' 노출수는 399만으로, 이는 이전 대비 7,392% 상승한 수치다. 또 조회수는 65.7만, 순 시청자는 22만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방송이 계속될수록 이러한 성장세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렇듯 ‘고디바 SHOW’는 남녀 출연자 12명의 24시간 밀착 라이프는 물론이며, 이벤트 촬영을 통해 출연자들의 모습을 더욱 밀접하게 보여줘 생방송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고디바 하우스’에서 ‘썸’의 기운이 포착, ‘은밀한 시선’을 주고받는 이들이 생겨났다. 감출 수 없는 남녀의 핑크빛 시그널은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어 더욱 짜릿한 100% 리얼 서바이벌 ‘고디바 SHOW’는 유튜브 ‘GODIVA SHOW TV' 4개의 라이브 스트리밍 채널에서 24시간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말 동아TV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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