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조성우, 국내 최초 비대면 모바일 세탁 사업 성공 비법은?
최초입력 2021.11.12 22:10:20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 세탁 혁명을 넘어 의식주를 바꾸고 있는 사업가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오는 13일 오전 방송되는 tvN 인사이트 피플&석세스 다큐멘터리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7회에는 비대면 세탁 서비스 업체 조성우 대표가 출연한다.
전에는 없었던 신기술을 도입, 국내 세탁 업계에 파란을 일으킨 열정적 인생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조성우 세탁 스타트업 대표가 출연한다.사진=tvN 제공
조성우 대표가 운영 중인 세탁 서비스 업체에서는 모바일을 통해 고객이 세탁물을 맡기는 것부터 찾는 것까지 빨래의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외 여행 도중 영화에서 일어날 법한 사건을 겪은 뒤 2019년 세탁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는 조성우 대표는 사업 초기 비대면 서비스에 대해 직원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기 이전인 만큼 성공 가능성을 놓고 부정적인 의견이 우세 했다는 것. 하지만 “비대면은 타협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세탁 업계 최초의 비대면 서비스를 뚝심 있게 밀어 붙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 된 코로나 시대와 맞물려 사업은 성장 가도를 달리게 된다.
그 과정에서 맞닥뜨린 절체절명의 위기와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놓은 조성우 대표의 승부사 기질이 모두 공개 되며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 뿐만 아니라 미래를 내다보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 중인 현황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MC 재재를 위한 세탁 꿀팁도 공개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한 달에 한 번 젊은 혁신가들의 인생 속 결정적 순간으로 함께 떠나는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