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모니카→노제 화보, 개성 강한 리더 8인의 매력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가 2021년 ‘우먼 오브 더 이어(WOMEN OF THE YEAR)’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리더 8인을 선정했다.

지큐 코리아는 ‘맨 오브 더 이어’에 이어 한 해 동안 가장 눈부신 활약을 한 여성을 선정하는 ‘우먼 오브 더 이어’를 공개하였으며, 올해의 주인공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리더 8인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이 차지했다.

​올해 가장 뚜렷한 존재감과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보여준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리더즈는 이번 지큐 화보에서 그녀들만의 독보적인 화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우파 리더 8인 사진=지큐 코리아(GQ KOREA)
스우파 리더 8인 사진=지큐 코리아(GQ KOREA)
이번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즈가 착용한 룩은 모두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로, 활력이 넘치는 레디투웨어룩을 각각 개성에 맞게 소화해냈다. ​프라우드먼의 리더 모니카는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탑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여전사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며, 허니제이와 리정은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룩으로 매력을 더했다.

사진설명
노제와 효진초이는 웨어러블하면서도 존재감이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아이키와 리헤이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페더 장식의 수트로 가비는 레드컬러의 퍼 코트로 과감하면서도 볼륨감이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다.​ 한편, 지큐가 선정한 ‘2021 우먼 오브 더 이어’ 의 주인공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 8인의 인터뷰와 화보는 ‘지큐 코리아’ 1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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