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은 29일 오전 8시 50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 남다른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신성은 가수 신인선과 ‘신신 브라더스’로 찰떡 케미는 물론, “여러분들의 스타, ‘뉴스타’ 신성입니다”라며 포문을 열었다.
가수 신성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사진=방송 캡처
본격적인 건강 이야기에 앞서 신성은 “최근 피검사를 했는데, 고지혈증 진단을 받았다. 건강 자부심이 있었는데 충격을 받았다”라며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신성은 혈관 질환으로 쓰러진 부모님 이야기를 전해 또 한 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성은 “아버지가 3년 전 뇌경색을 앓았고, 일주일 전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셨다가 지금 조금씩 회복 중이다”라며 전해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이외에도 신성은 혈관 건강 관련 상식 퀴즈를 열정적으로 정답을 맞히는가 하면, 고지혈증 관련 질문도 건네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성은 ‘무엇이 문제인고 – 실내공기 탈취제 편’에서 능청스러운 주부 연기를 선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