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장원영 품은 아이브의 ‘ELEVEN’ [MK★컴백]

완성형 걸그룹 아이브(IVE)가 데뷔했다.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장원영은 아이브를 통해 재데뷔하며 제2의 시작을 알렸다.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1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ELEVEN(일레븐)’을 발매했다.

이날 함께 공개된 ‘ELEVEN’ 뮤직비디오에는 눈 뗄 수 없는 6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은 각양각색의 매력과 함께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브(IVE) 사진=아이브 ‘ELEVEN’ 뮤직비디오 캡쳐
아이브(IVE) 사진=아이브 ‘ELEVEN’ 뮤직비디오 캡쳐
앞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뮤직비디오는 자연에서 큰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다는 철학처럼 아이브의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라는 리즈의 말처럼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재데뷔한 안유진, 장원영을 비롯해 멤버들은 예쁨 가득한 표정은 물론 카리스마 있는 매력까지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또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이라는 가사와 함께 리드미컬한 멜로디는 귓가를 사로잡는다. 여기에 아이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역시 에너제틱한 느낌을 선사했다.

아이브(IVE) 사진=아이브 ‘ELEVEN’ 뮤직비디오 캡쳐
아이브(IVE) 사진=아이브 ‘ELEVEN’ 뮤직비디오 캡쳐
한편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ELEVEN’은 다채로운 여섯 멤버의 신비로운 매력을 극대화시킨 곡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이 환상적인 색깔로 물들어 가는 모습을 표현한 팝 댄스 장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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