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혜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이다혜 치어리더는 11월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전력빅스톰 5세트 승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다혜 치어리더가 핑크 컬러의 응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혜 치어리더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다혜 SNS 특히 그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김한나 치어리더는 “세젤예 핑쿠다콩 수고했엉”라고 애정 어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다혜는 KIA타이거즈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