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타임 멜로’ 하종우, 첫 데이트 신청…연애 세포 자극

'파트타임 멜로' 하종우가 자상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종우는 지난 8일과 9일 유튜브 채널 '콬TV'에서 방송한 '파트타임 멜로'에서 레스토랑 솔앤펍의 주방을 맡은 요리사 안도윤으로 등장했다. 안도윤은 근무 중 곤경에 처한 부슬미(한수아 분)와 기선호(다원 분)를 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안도윤은 솔앤펍 매니저 유남생(정대로 분)에게 혼나는 부슬미, 기선호를 보호했다. 특히 안도윤은 두 사람을 꾸중하는 척하며 유남생의 잘못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트타임 멜로" 하종우가 자상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 캡처
"파트타임 멜로" 하종우가 자상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 캡처
안도윤은 5화 말미에서 부슬미에게 "같이 영화 보러 갈래?"라고 제안해 설렘을 안겼다. 또한 안도윤은 부슬미에게 좋아하는 음식을 잔뜩 사주겠다고 밝혀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아울러 안도윤은 6화에서 부슬미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영화를 보기 전에 카페에서 수다를 떤 안도윤과 부슬미. 두 사람은 서로 달콤한 말을 주고받으며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파트타임 멜로'는 현재 안도윤과 부슬미의 관계 발전에 어려움이 닥친 상황. 하종우는 '파트타임 멜로'에서 안도윤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파트타임 멜로'는 '썸 타고 싶은 모쏠녀'와 '썸을 막아야 하는 스파이남', '데이터로 사는 이과녀'와 '감성으로 사는 문과남' 등 정반대인 알바생들이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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