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탑걸, 아나콘다가 경기 전부터 팽팽한 견제를 펼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는 FC탑걸과 FC아나콘다의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양팀은 경기에 앞서 상대 팀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탑걸의 아유미는 “일단 저희 탑걸이 한 달 동안 훈련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골때녀’ 탑걸, 아나콘다가 경기 전부터 팽팽한 견제를 펼쳤다. 사진=골때녀 캡처 아나콘다의 오정연은 “연습을 많이 했다고 하니까 특히 골키퍼 아유미 매일 했다고 들었다. 우리도 뭐 했으니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나콘다의 주시은도 “우리가 그동안 발도 많이 맞췄고 개인 기량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으니 오늘은 무조건 이길 거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탑걸의 유빈 역시 “이겨야 한다. 이기러 왔지 않나. 저희가 이기고 돌아가겠다”며 당차게 말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