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이창선과 김지성이 파이널 무대 후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에서는 파이널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이창선은 “2021년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야생돌’로 표현할 만큼, 오랜 시간 함께하며 열정을 쏟고 시간을 쏟았다”라고 밝혔다.
‘야생돌’ 이창선과 김지성이 파이널 무대 후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그는 “그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울컥하고 그리울 것 같다.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무대 후 눈물을 보였던 김지성은 “그냥 지금까지 계속 해왔던 거라, 14명이서 고생한 것, 3일 갔다오고 충격이었던 촬영이랑 (생각났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냥 제작진분들도 그렇고, 다같이 너무 고생해서 계속 눈물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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