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결혼식은 예비 신랑 은사의 주례로 진행되며, 사회는 유튜브 채널 ‘급식걸즈’로 인연을 맺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맡는다.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오늘(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애일리하우스, 모니카블랑쉬, 원파인데이, 스플렌디노, 웨딩미, 코코미카, 규중칠우, 정민경스타일리스트
초아는 예비신랑에 대해 “처음 만나자마자 늘 그려온 이상형을 만난 기분이었다”라며 “대화가 잘 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해서 처음부터 이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만나면서 성실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에 더욱 확신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앞서 웨딩화보 공개와 함께 그는 “아직 실감은 안 나지만,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가 생겼다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이 들고 든든하다”라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초아는 크레용팝의 메인보컬로 2012년 데뷔했으며, 히트곡 ‘빠빠빠’로 국민적인 인기를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