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Z, 1월 5일 데뷔 앞두고 서울→경기 대형 랩핑버스 운행

신인 보이그룹 TRENDZ(트렌드지)가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31일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서울 번화가에서 TRENDZ(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의 옥외 광고와 랩핑 버스를 진행,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이번 옥외 광고와 랩핑 버스는 2022년 1월 5일 데뷔 예정인 TRENDZ를 대중에게 각인시키기 위한 광고 프로모션으로, 신인 보이그룹으로는 압도적인 대형 스케일을 자랑한다.

TRENDZ(트렌드지)가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 =인터파크뮤직플러스
TRENDZ(트렌드지)가 최대 규모의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차별화된 광고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화제를 모은 TRENDZ는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논현역 사거리, 이대역 사거리에 전시된 일곱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긴 옥외광고를 시작으로 강남 일대는 물론 홍대역, 신촌역, 상암MBC, 경기 부천 지역까지 오가는 대형 랩핑 버스를 운영한다. 특히 서울과 경기 곳곳을 누비는 대형 랩핑 버스는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TRENDZ의 세계관을 의미하는 파랑새 심볼이 돋보여 멀리서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글로벌 첫 데뷔 쇼케이스 준비에 한창인 TRENDZ는 1월 5일 데뷔곡 ‘TNT’로 가요계에 출격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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