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종민 VS 문세윤 살벌한 육탄전?

‘1박2일‘ 김종민과 문세윤이 살벌한 육탄전을 벌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낭만 자유 여행’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패기 넘치는 다섯 남자의 겨울 정취 가득한 ‘FLEX’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평소와 달리 풍족한 식사를 즐기고, 디저트까지 챙겨 먹으며 여유를 만끽한다. 이에 딘딘은 “황제 여행이야”라고 감탄을 연발하는가 하면, ‘15학년’ 김종민은 “최고의 자유 여행이다”라며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낸다고.

‘1박2일‘ 김종민과 문세윤이 살벌한 육탄전을 벌인다. 사진=KBS
‘1박2일‘ 김종민과 문세윤이 살벌한 육탄전을 벌인다. 사진=KBS
그러나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으며 ‘FLEX’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던 다섯 남자는 결국 용돈 탕진 위기에 놓인다. 위험을 감지한 멤버들은 치열한 생존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치열한 기 싸움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돈에 눈이 먼 김종민과 문세윤은 서로의 코를 걸고(?) 난데없는 난타전을 벌인다. 이어 “피나는 거 아냐? 피 맛이 나는데?”라는 문세윤의 한마디에 분위기가 더욱 과열되기도.

급기야 용돈 거부 선언까지 하며 정신없이 서로를 공격하던 두 남자는 결국 만신창이가 된다고 해, 벼랑 끝에 놓인 이들이 어떠한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본방송이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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