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조권이 멤버 창민을 처음 보고 울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2AM이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날 조권은 “창민이를 처음 봤을 때 울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는 형님 조권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이에 임슬옹은 “멤버가 새로 왔다고 내가 달려갔다”라고 말했고, 조권은 “마지막 멤버가 들어왔다고 해서 영상을 봤다. 보고선 울었다”고 털어놨다.
특히 조권은 “내가 이러려고 8년을 기다렸나”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조권은 운동화를 신고 다친 적이 있어도 하이힐을 신고 다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