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정은지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가수 정은지가 가수가 되기 전 부모님이 반대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정은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엄마가 가수가 되는 것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를 설득하려고 A4 용지에 자기소개서처럼 인생 계획을 적었다”고 언급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지금은 좋아하시죠?”라고 물었다.
그러자 정은지는 “지금은 조금 더 말렸으면 큰일 날 뻔 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특히 그는 “‘내가 니를 이거 안 시켰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