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출연진 1명 코로나19 확진…2일 공연 취소(전문)[공식]

‘레베카’ 출연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오후 뮤지컬 ‘레베카’ 제작사 EMK 뮤지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월 30일 공연 이후 배우,스탭 전원 선제적 검사를 진행하던 도중, 뮤지컬 ‘레베카’ 출연진 중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게 되어 선제적 조치로 2/2 2시, 7시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이어 “전체 검사 결과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목요일 이후 공연 일정에 대하여 내일 추후 공지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레베카’ 출연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 EMK 뮤지컬 공식 인스타그램
‘레베카’ 출연진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 EMK 뮤지컬 공식 인스타그램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뮤지컬 <레베카>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입니다. 1월 30일(일) 공연 이후 배우,스탭 전원 선제적 검사를 진행하던 도중, 뮤지컬 <레베카> 출연진 중 한 명이 확진 판정을 받게 되어 선제적 조치로 2/2(수) 2시, 7시 공연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전체 검사 결과와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목요일 이후 공연 일정에 대하여 내일 추후 공지 드리겠습니다.

뮤지컬 <레베카>를 기대해주신 관객분들께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로 불편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이에 2/2(수) 2시, 7시 공연 예매자분들께는 각 예매처별 절차에 따라 취소 및 환불이 진행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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