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TRENDZ(트렌드지)가 신인답지 않은 강력한 무대 퍼포먼스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 멤버 개개인에 대한 매력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월 데뷔앨범 'BLUE SET Chapter 1. TRACKS'를 발매하면서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른 트렌드지는 ‘2022년 첫 데뷔 남돌’부터 ’흑 호랑이‘, ’퍼포맛집‘, ’괴물 신인‘, ‘에너자이저’등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다닐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걸그룹 라붐이 소속된 인터파크 뮤직플러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방탄소년단, NCT U, 스트레이 키즈 등 다양한 퍼포먼스 커버 영상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던 이들에 대해 글로벌 팬들은 이때부터 퍼포먼스로 가요계를 뒤흔들 신인이라고 예측했다.
TRENDZ(트렌드지)가 멤버 개개인에 대한 매력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인터파크뮤직플러스
팬들의 예측대로 데뷔 후 팬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에 주목하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3분 여의 무대가 끝나면 트렌드지 또한 무대에서 내려올 힘이 없을 정도로 힘든 안무를 선보인다.
멤버들은 평소 체력 관리를 하지 않고, 웬만큼 잘 먹지 않으면 무대에서 쓰러질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밀려온다고 말할 정도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데, 매번 펼쳐지는 무대마다 팬들이 감동하는 이유다.
그런 가운데 최근에는 멤버들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인다며 팬들 사이에 논쟁이 한창이다. 7인 7색의 개성이 뚜렷해 팬들의 선호도가 다양하게 분포되면서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팬들 또한 “멤버들도 인정하는 비주얼이자 리더 한국”, “맏형이고 피지컬도 좋지만 귀여운 반전매력의 하빛”, “윤우가 이목구비가 뚜렷해 돋보인다”, “라엘은 래퍼이고 차가운 이미지지만 알고보면 말랑말랑하다”, “은일이 분위기 메이커이고 예능으로 대성할 것 같다”, “안무과장 리온이 최고”, “누구랑 있어도 케미 터지는 막내 예찬”이라고 말하는 등 멤버 개개인 또한 퍼포먼스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