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2년 3개월만 정규 컴백, 이 갈고 만들었다”

가수 태연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태연의 정규 3집 ‘INVU’(아이앤비유)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2년 3개월 만에 정규앨범을 발매하게 된 태연은 “정규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더 기대를 많이 해주시기 때문에 저도 이를 갈고 더 신중하게 열심히 해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가수 태연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가수 태연이 컴백 소감을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이어 “이번 정규에서는 지금의 저의 모습을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표현을 열심히 했다”라고 귀띔했다. 태연의 정규 3집 ‘INVU’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INVU’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INVU’는 부드럽고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후렴에 등장하는 플룻 멜로디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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