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보라·지원·메이 “‘걸스플래닛999’ 도전, 또 한 번의 성장 기회”

체리블렛 보라, 지원, 메이가 ‘걸스플래닛999’ 참가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체리블렛의 두 번째 미니앨범 ‘Cherry 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앞서 체리블렛의 멤버 보라, 지원, 메이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엠넷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 출연했다.

체리블렛 보라, 지원, 메이가 ‘걸스플래닛999’ 참가 소감을 밝혔다. 사진=FNC W
체리블렛 보라, 지원, 메이가 ‘걸스플래닛999’ 참가 소감을 밝혔다. 사진=FNC W
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 특성상 단기간 준비하고 경쟁하는 힘든 점도 있었지만 멤버들과 함께 해 가능했다. 팬들의 응원도 힘이 됐다”고 말했다. 지원은 “이번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메이도 “멤버들과 팬들이 있어서 끝까지 도전할 수 있었다. 또 한 번 성장의 기회가 됐다. 활동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