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크가 아이돌 최고의 '기억 조작남'으로 등극했다.
2일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후즈팬(Whosfan)’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WhosPICK] 첫사랑 기억 조작 아이돌 최강자는 누구?'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엔하이픈 제이크가 치열한 접전 끝에 41.8%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마마무 문별이 32.03%로 2위를, 블랙핑크 지수가 12.85%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엔하이픈(ENHYPEN)의 멤버 제이크가 아이돌 최고의 "기억 조작남"으로 등극했다. 사진=후즈팬
후즈팬은 이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엔하이픈 제이크를 위하여 기획 기사 발행과 일주일간 앱 내 팝업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기획 기사 '후즈픽:뷰'에서는 마치 첫사랑인 듯 기억을 조작하는 제이크의 설레는 일화에 대해 다룬다. 보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터뉴스 및 후즈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투표는 후즈팬 공식 SNS 계정을 통한 팬들의 추천을 기반으로 구성됐으며, 설렘을 유발하는 만인의 첫사랑 아이돌들이 후보로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