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이 첫 정규앨범에 대해 소개했다.
14일 오후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첫 번째 정규 앨범 ‘I NEVER DI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소연은 “첫 정규앨범은 세상에 모든 편견에 저희들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낸 앨범이다. 가치를 증명하는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소개했다.
(여자)아이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정규앨범에 자작곡이 수록된 민니는 “첫 정규인만큼 신경써서 준비했다.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이 있으니까 하나하나 예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우기 역시 “영광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곡을 쓰고 있다. 팬들에게 들려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타이틀곡 ‘TOMBOY’는 (여자)아이들 특유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마음껏 드러나는 곡으로, “I’m not a doll”, “Just me I-DLE”과 같은 직설적인 가사가 듣는 이로 하여금 통제 불가능한 괴짜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며 한층 과감한 매력을 선사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