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정·은지 코로나 확진 “재택 치료중”(공식)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은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 은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정, 은지는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나 지난 12일, 선제적 차원에서 실시한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라며 “오늘 신속 항원 검사를 한번 더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은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은지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현재 유정과 은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재택 치료 중이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브레이브걸스의 멤버 유정, 은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정, 은지는 코로나19 백신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나 지난 12일, 선제적 차원에서 실시한 신속 항원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에 오늘 신속 항원 검사를 한번 더 실시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유정과 은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재택 치료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의 회복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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