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빈이 이번 활동에 중점을 둔 점을 언급했다.
15일 오후 문빈&산하(ASTRO) 두 번째 미니 앨범 ‘REFUG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문빈은 “보여지는 음악이면 좋겠다 싶었다. 무대에서의 비주얼, 옷 스타일, 퍼포먼스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문빈이 이번 활동에 중점을 둔 점을 언급했다. 사진 = 판타지오 이어 “무대를 보시는 분들이 소리를 끄고 봐도 음악이 들릴 수 있도록 준비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렇게 생각한 게 K팝 장점 중 하나가 퍼포먼스이기 때문에 좀 더 보여지게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20년 팀내 첫 번째 유닛으로 미니 1집 'IN-OUT'(인-아웃)을 발매하고 치명적인 섹시함으로 호평 받았던 문빈&산하는 이날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를 발매하고 유닛 컴백 활동에 나선다.
'REFUGE'는 더 딥하고 성숙해진 문빈&산하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문빈&산하는 타이틀곡 'WHO'(후)를 비롯한 완성도 높은 총 5곡을 통해 계속해서 성장하는 면모를 보여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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