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 정우, 이홍내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진행된 영화 ‘뜨거운 피’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뜨거운 피(천명관 감독)’는 1993년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로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등이 출연한다.
사진=키다리스튜디오
[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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