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우, 배우·제작 PD로 뮤지컬 ‘The NOW’ 참여…4월 막 올린다

배우 김인우가 배우 겸 제작 PD로 참여한 뮤지컬 ‘The NOW’(더 나우)가 오는 4월 막을 올린다.

22일 소속사 iMe KOREA는 “배우 김인우가 뮤지컬 ‘더 나우’에 배우는 물론, 제작 PD로도 작품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인우는 ‘더 나우’ 속에서 현재의 음악다방에 방문하며 극의 시작을 알리고 모든 일의 해답을 가지고 있는 의문의 노신사 역을 맡았다.

김인우가 배우 겸 제작 PD로 참여한 뮤지컬 ‘The NOW’(더 나우)가 오는 4월 막을 올린다. 사진 =iMe KOREA
김인우가 배우 겸 제작 PD로 참여한 뮤지컬 ‘The NOW’(더 나우)가 오는 4월 막을 올린다. 사진 =iMe KOREA
뮤지컬 ‘더 나우’는 분단의 아픔과 한을 풀어내던 트로트 시절부터 7080 통기타 음악과 현재의 힙합 그리고 전통 국악까지 어우러져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극을 풀어낼 예정이다. 김인우는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을 비롯해 영화 ‘공작’, ‘군함도’, ‘암살’ 등 다양한 시대극에서 신 스틸러 역할을 맡으며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며 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바 있다.

한편, 김인우가 출연하는 뮤지컬 ‘더 나우’는 4월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막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서울 등 전국투어에 나설 예정이며, 일본 공연도 계획 중에 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1일부터 티켓 오픈되어 영화의전당과 인터파크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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