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근황을 전했다.
이하늬는 8일 인스타그램에 “요즘 길가에 핀 봄꽃들 정말 아름답네요! 좋은 봄날, 많이 많이 웃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흰 민소매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이하늬 SNS 출산 2개월을 앞둔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 힘들 만큼 이하늬는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엄지원은 “예쁘다”라고, 이원근은 “와 진짜 말해 뭐해.. 갓벽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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