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방송된 tvN ‘어쩌다 사장2’에는 영업 6일차, 점심 영업을 시작한 마트의 풍경이 공개됐다.
이날 박효준은 점심 영업을 준비하는 조인성에게 “너 대게라면 할 거 아니야? 어묵 남지 않아? 식혜로 떡볶이 만들어보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어쩌다 사장2’ 신메뉴 식혜 떡볶이가 등장했다. 사진=어쩌다 사장2 캡처
식혜로 떡볶이를 만든다는 말에 조인성은 흥미를 가졌고, 곧바로 박효준과 함께 식혜를 사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다시 마트로 돌아온 두 사람은 점심 영업 준비에 집중했다. 부담 반, 기대 반 심정으로 박효준은 식혜 떡볶이 양념 맛을 본 뒤 자신감을 가득 담은 미소를 지었다.
신메뉴 주문은 초반부터 쏟아졌다. 박효준은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식혜 떡볶이 서빙을 마쳤다.
식혜 떡볶이를 맛본 손님들은 “식혜 넣으니까 진짜 맛있다” “향이 되게 특이하다”며 호평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