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민경 “연하? 10살까지 괜찮다”

최성민이 연상 누나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코미디언 김민경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최성민,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8살 연상 연하커플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에 최성민은 “3살 연상이랑 결혼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어 “저는 돈도 못 벌 때 연애를 했다. 와이프가 놀러오면 지갑에 몰래 10만원씩 꼽아줬다. 지금은 제가 배의 배를 주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또 최성민은 “가끔 누가 봐도 지갑을 책상에 올려둔다. 와이프껀데”라고 달라진 현실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경은 “어른스러운 남자라면 저는 10살 연하까지 괜찮다”라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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