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코로나 재확진 “차은우→라키 음성”(전문)[공식]

아스트로 윤산하가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윤산하가 컨디션 난조로 인해 신속 항원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금일(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윤산하 군은 가벼운 감기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코로나19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며 “4월 23일(토)~4월 24일(일) 진행 예정이었던 영상통화&팬사인회는 연기되며, 일정 관련한 내용은 추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 윤산하 재확진 사진=김영구 기자
아스트로 윤산하 재확진 사진=김영구 기자
동선이 겹친 아스트로 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는 즉시 신속 항원 검사를 시행하였고, 검사 결과 음성임을 확인했다. 한편 윤산하는 지난달 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판타지오입니다.

지난 22일, 소속 아티스트 아스트로 윤산하 군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선제적 차원으로 자가 키트 검사를 시행하였고, 검사 결과 음성임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컨디션 난조로 인해 신속 항원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결과 금일(23일)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 윤산하 군은 가벼운 감기 증상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코로나19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할 예정입니다.

동선이 겹친 아스트로 윤산하 군 외 5인은 즉시 신속 항원 검사를 시행하였고, 검사 결과 음성임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아스트로 윤산하 군은 예정되어 있는 스케줄 참여가 어려우며, 항후 아스트로 활동 재개 일정은 격리 해제 확인 후 다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4월 23일(토)~4월 24일(일) 진행 예정이었던 문빈&산하 2nd Mini Album 발매 기념 영상통화&팬사인회는 연기되며, 일정 관련한 내용은 추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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