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미안하다”고 적었다.
이어 “올해 생일도 너무 과분하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표했다.
김선호 복귀 예고 사진=DB
더불어 “전해주시는 마음들 소중히 기억하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0월 김선호는 당시 전 연인 A씨의 폭로로 인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A씨는 김선호가 2020년 7월 혼인을 빙 자해 임신 중절을 종용하고, 지난해 5월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했다고 언급했다.
이후 사생활 논란이 거세지자 김선호는 KBS2 ‘1박 2일’에서 하차했고, 영화 ‘2시의 데이트’, ‘도그데이즈’ 캐스팅도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