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심으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밤 중에 동기부여 사진 드립니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벨스쿼트할 때 밴드 착용한 채로 하면 체감저항 최소 20kg 증가합니다ㅋㅋㅋㅋㅋ 제발 꼭 해보세요🔥🔥”라고 꿀팁을 공유했다.
심으뜸이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심으뜸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심으뜸이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으뜸은 허벅지에 밴딩을 한 채 템포스쿼트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래도 스쿼트가 너무 쉽다.. 하는 분들은 '템포스쿼트' 라는 걸 해보셔야 합니다. 오늘 65kg 짊어매고 90kg인 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4년 ‘머슬마니아 코리아 피규어 미디움’ 2위, 2015년 ‘GNC 머슬펌프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스포츠모델 프로 1위 등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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