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예린, 신비→매혹적 무드

가수 예린이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예린은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미니앨범 ‘ARIA’ 콘셉트 이미지를 추가 공개하며 솔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먼저 세 번째로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에서 예린은 옐로우 아이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살짝 드리워진 햇살이 예린만이 가진 아련한 무드를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끈다.

 예린이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써브라임
예린이 콘셉트 이미지를 통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써브라임
또 다른 사진 속 예린은 블루톤의 원피스를 입고 꽃밭에 누워있는 듯한 연출로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앞서 공개된 봄의 설렘이 가득했던 콘셉트 이미지와는 상반된 짙은 보랏빛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느껴져 반전 매력을 더하고 있다. 예린은 총 4종의 ‘ARIA’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각기 다른 콘셉트를 보여준만큼, 예린이 자신의 첫 미니앨범 ‘ARIA’로 어떤 음악과 비주얼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한편 예린은 오는 1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타이틀곡 ‘ARIA’와 수록곡의 음원 일부를 공개한다.

예린의 첫 미니앨범 ‘ARIA’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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