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안보현이 완벽한 J형 인간임을 인증했다.
26일 오후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패커’에서는 좌충우돌 첫 출장 요리 도전기가 그려졌다.
안보현은 아이들을 위한 패스트푸드 음식을 꾸미기 위해 컬러풀한 쟁반을 무려 44개나 준비했다.
사진=tvN ‘백패커’ 캡쳐 또 햄버거가 만들어지는 빈시간을 투자해 가방 정리, 실내 정리, 주방 정리, 싱크대 청소, 박스까지 정리하는 등 남다른 깔끔함을 보였다.
정리와 데코를 무한 반복하면서 주방의 빈틈을 채우는 디테일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종원은 으깨진 감자튀김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백종원은 으깨진 감자에 베이컨과 양파를 넣고 섞어 후추, 우스터 소스, 맛소금 등을 넣고 반죽을 만들었다.
치즈스틱에 반죽을 치댄 후 치즈 감자 크로켓을 완성시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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