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를 비롯해 영화 '브로커' 팀이 금의환향했다.
30일 오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배우 송강호, 강동원, 이지은, 이주영이 칸 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배우 강동원이 입국장을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