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펜타곤 우석 돌발행동…(여자)아이들 우기 `당황`

‘주간아이돌’ 녹화 중 톱배우가 대거 등장한다.

1일 MBC M,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가족오락관 특집 2탄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펜타곤, 골든차일드, (여자)아이들, 드리핀이 각종 노래부터 댄스, 성대모사를 펼친다.

‘주간아이돌’ 녹화 중 톱배우가 대거 등장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녹화 중 톱배우가 대거 등장한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이에 지난 방송 못지않은 꿀잼이 기대된다. 특히 각 팀의 팀워크를 볼 수 있는 ‘넷이서 한마음’ 코너에서는 반칙이 난무하던 앞선 경기들과 다르게 훈훈한 케미를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고. 한편 게임 도중 김혜수, 유아인, 마동석, 전지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게스트들의 명배우 성대모사가 펼쳐진 것. 하지만 게스트들의 황당한 연기력에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된다고. 결국 참다못한 펜타곤 우석은 돌발행동을 해 (여자)아이들 우기를 당황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여자)아이들 우기를 당황하게 한 펜타곤 우석의 돌발행동은 6월 1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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