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강하늘이 폭행을 당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인사이더’에서는 김요한(강하늘 분)이 협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조폭들에 둘러싸여 돈 상납을 하라는 협박을 받았다. 이에 김요한은 “싫다면?”이라며 반항했다.
‘인사이더’ 강하늘 사진=JTBC ‘인사이더’ 캡쳐 그러자 조폭들은 “네가 할머니가 운영하는 슈퍼, 재개하면서 땅값이 엄청 오른 그 슈퍼. 그걸 넘겨야 할 텐데. 이것도 저것도 싫으면 없는 사람으로 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후 감옥 밖에 있는 조폭은 김요한 할머니를 찾아가 땅문서를 내놓을 것을 종용하고 협박했다.
한편 ‘인사이더’는 잠입수사를 하던 사법연수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뒤, 교도소 도박판에서 고군분투하는 액션 서스펜스극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