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고준희, 단발머리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

‘연중 라이브’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들이 그려졌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차트를 달리는 여자’가 그려졌다.

유행을 선도하는 스타 6위로는 단발머리 대표주자 고준희가 꼽혔다.

사진=‘연중 라이브’ 캡쳐
사진=‘연중 라이브’ 캡쳐
고준희는 “2012년 ‘일 년에 열두 남자’ 드라마에서 털옷 입는 설정이 있어서 털에 안 닿게 자르자고 해서 잘랐다”라며 말했다. 5위는 이영자. 음식 트렌드를 이끌어온 이영자는 소떡소떡, 말죽거리 국밥 등을 흥행시켰다. 그는 소떡소떡을 휴게소 대표 메뉴로 탄생시켰다.

높은 인기로 각종 외식 업체에서 소떡소떡 관련된 음식을 내놓아 이영자의 인기를 더욱 실감케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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