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김나정이 언더붑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나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뇽💛 저는 여러분덕분에🙏🏻 맥심 7월호의 #covergirl 이 되어 오늘 열심히 촬영하고 왔어요🌴!!”라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그고 아세요...? 저 커버걸이 되고 싶어서 콘테스트에 도전했던 게 벌써 3년전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쭈뼛쭈뼛 아무 포즈도 못취했던 저를 그래도 ..어찌어찌 예뿌게 담아주셨던🤣 작가님과 오늘 촬영하니 감회가 새로웠어요..🙏🏻”라며 소회를 밝혔다.
미스맥심 김나정이 언더붑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나정 SNS 특히 김나정은 “이번이 어느덧 네번째 표지예요! 세상에 7월호의 모델이라니?! 감사합니다아아✨ 예쁘게 잘 나오길..기대해주세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며 애정 가득한 인사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나정이 언더붑 비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따.
그는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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