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라이브’ 김호중 “공연 징크스? 3시간 전에 금식”

김호중이 공연 전 징크스를 털어놓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가보자 GO!’에는 가수 김호중이 출연했다.

소집 해체 후 첫 공연을 앞둔 소감에 대해 김호중은 “감이 조금 떨어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연중 라이브’ 김호중 사진=‘연중 라이브’ 캡쳐
‘연중 라이브’ 김호중 사진=‘연중 라이브’ 캡쳐
이어 “빨리 감을 찾아야 하는 게 급선무인 것 같다. 무대가 그리워서 개인적으로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였다. 또 공연 전 징크스를 묻자, 김호중은 “무대 올라가기 2~3시간 전에 뭘 먹지 않는다. 제 등치가 이래서 공연하기 전에 많이 먹을 거라 생각하는데.. 식사를 하면 차서 노래하기 불편하다. 의외지만 그렇다”라고 웃었다.

지난 9일 김호중은 서울 서초구청에서 대체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그는 11일 철원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평화콘서트’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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